11월, 도쿄돔에서 다시 한일전이 열립니다.
한국, 일본, 대만, 호주.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이 도쿄돔에서 개최됩니다. 끼룩원정대 5기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예선 두 경기, 11월 13일 한일전과 14일 대만전을 현장에서 함께 응원하러 갑니다.
TV로 보는 한일전과 도쿄돔에서 보는 한일전은 전혀 다릅니다. 4만 관중의 함성이 돔 천장을 울리는 순간, 수십 명의 원정대가 한목소리로 대한민국을 외치는 순간. 그 경험은 직접 가본 사람만 압니다.
가장 어려운 준비는 저희가 끝냈습니다
한일전 티켓은 늘 가장 먼저, 가장 빠르게 사라집니다. 끼룩원정대는 두 경기 관전 티켓을 이미 확보했습니다. 여러분은 좌석 걱정 없이 응원 준비만 하시면 됩니다.
경기가 끝나는 밤 10시, 수만 명이 한꺼번에 빠져나가는 역 앞에서 지하철을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. 전용버스가 경기장에서 숙소까지 모셔다 드립니다.
3박 4일, 이렇게 채웠습니다
첫째 날 — 나리타공항에서 만나 곧장 도쿄로 향합니다. 체크인 후 짐을 풀면 바로 도쿄돔으로. 원정의 시작은 한일전입니다.
둘째 날 — 낮에는 요코하마로 떠납니다. 차이나타운에서 점심을 먹고, 항구를 따라 붉은 벽돌 창고와 미나토미라이를 거닐며 여유를 즐깁니다. 저녁에는 다시 도쿄돔에서 대만전. 경기가 끝나면 다 함께 뒷풀이로 원정의 밤을 뜨겁게 마무리합니다.
셋째 날 — 온전히 여러분의 하루입니다. 시부야, 신주쿠, 아사쿠사, 어디든 원하는 대로 도쿄를 즐기세요. 결승라운드 관전을 원하시는 분께는 별도 옵션으로 안내해 드립니다.
넷째 날 — 이온몰 나리타에서 마지막 쇼핑과 점심을 즐긴 뒤 공항으로 향합니다.
끼룩원정대와 함께라서 다릅니다
지난 3월 WBC 도쿄 원정을 35명 전원 만석으로 함께한 끼룩원정대가 이번에도 전 일정 동행합니다. 일본어를 몰라도, 동선을 몰라도 괜찮습니다. 경기장 입장부터 식당 예약까지 인솔자가 함께합니다. 여러분은 야구에만 집중하세요.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한일전을 꼭 한 번 현장에서 보고 싶었던 분
혼자 가기엔 티켓도, 동선도 막막했던 분
같은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뜨겁게 외치고 싶은 분
야구도 보고, 도쿄와 요코하마 여행도 놓치고 싶지 않은 분
30명만 함께합니다.
이 함성, 다시 들으러 갑니다. 끼룩원정대 5기에 합류하세요.